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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사지 동백나무숲

  • 연락처061-797-2418
  • 주소광양시 옥룡면 백계1길 71

도선국사 천년의 숨결 옥룡사지 동백나무숲

신라의 고승 도선국사가 중수한 사찰로 입적할 때까지 35년간 수백명의 제자를 양성한 곳이다. 중수할 당시 땅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심은 동백나무 10,000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489호로 지정되었다.

천연기념물 489호(2007.12.17.)

옥룡사지는 백운산(1,222m)의 한 지맥인 백계산(505m)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선각국사 도선이 35년간(864~898년) 머물면서 제자를 양성하고 입적한 곳으로 절을 세울 때 땅의 기운이 약한 것을 보완하기 위하여 동백나무 숲을 조성했다는 유래가 전해지고 있다.

수령은 100년 이상, 높이 6~10m, 근원 둘레 50cm로 3월말경이면 동백꽃이 만개하여 찾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며, 동백나무 숲 사이로 조그맣게 난 숲길은 산책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현재 7천여 본의 동백나무가 사찰지 주변에 넓은 군락을 형성하고 있는 이곳은 경관적, 학술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가 높아 보호 관리되고 있다.

※ 출처 : 광양문화관광사이트 (http://www.gwangsu.go.kr/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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